지난해 전국적으로 많은 단위들이 모범체육단위칭호 쟁취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지난해에 전국적으로 600여개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들이 모범체육단위(2중포함)로 되였다.

정보산업성,기상수문국 등에서 체육시설들과 기자재들을 갖추어놓고 탁구,배구,정구를 비롯한 체육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에 모범체육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창광원,류원신발공장,평양강철공장,운전군식료공장,함경남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명절날이나 휴식일,체육의 날은 물론 실정에 맞게 정해놓은 체육시간에 경기들을 다채롭게 조직진행하여 종업원들이 한가지이상의 체육기술을 소유하도록 함으로써 2중모범체육단위칭호를 쟁취하였다.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련포온실농장,황해북도 수안군 읍농장,자강도 희천시 지신남새농장에서는 여러 구기종목과 함께 씨름,그네뛰기,널뛰기 등을 장려하는데 힘을 넣었다. 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농장들이 모범체육단위대렬에 들어섰다.

평양출판인쇄대학,사리원초등학원 등 많은 대학과 학교들도 모범체육단위로 되였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