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사업 활발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촉매의 국산화실현과 원가저하,생산성제고를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촉매의 국산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생산기지를 일떠세운데 맞게 그 운영준비를 해나가고있다.

촉매연구소에서 시험생산과정에 얻은 경험에 기초하여 촉매의 종류와 용도별로 해당 기술지표들을 따져보면서 연구를 심화시켜 질높은 제품을 만들어낼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기술자,기능공들의 전공과 능력에 따라 임무분담을 합리적으로 하고 실력경쟁열기를 고조시켜 암모니아합성공정의 압축기에 리용되는 전동기의 력률을 98%이상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전력손실을 줄이였다.

공무단위의 기술자,로동자들도 원가가 적으면서도 질적지표가 우수한 공구강을 새로 도입함으로써 기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