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논판양어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논판양어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논판양어적지로 선정된 포전들에 물고기다님길과 웅뎅이를 만들어주는 등 논을 개조하는 사업을 추진해온데 기초하여 구역,군들에서 겨울철에 종어의 영양을 개선하고 봄철알깨우기준비를 잘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어분사료보장,뿔물등에서식장을 포함한 동물성단백먹이를 생산할수 있는 토대구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도안의 우수한 대학교원들과 양어부문 기술자들의 방조속에 농업지도기관 일군들부터가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도입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파악하도록 하고있다.

짧은 기간에 사료분쇄실,알먹이생산실,알깨우기장 등을 갖춘 종어기지를 일떠세운 평안북도에서 논판양어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취해나가고있다.

북부산간지대에서의 논판양어와 관련한 보여주기사업과 실무강습을 조직한 자강도에서도 자체의 실정에 맞는 방도를 찾아 실천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