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시비년도 비료생산에 총매진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가 농촌에 보내줄 비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첫달생산목표를 기한전에 결속하고 2월에 들어와서도 일별비료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고있다.
암모니아직장에서는 설비조작과 운전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순회점검을 실속있게 하여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성형직장에서는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제고하여 질높은 봉탄을 생산하고있으며 발생로직장에서는 발생로가동대수를 늘이고 대당 가스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직장별,교대별사회주의경쟁열의를 고조시키며 증기와 원료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는 1,2압축기직장,선탄공급직장과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활용하여 비료포장과 출하속도를 높이고있는 출하직장 로동계급의 일본새도 혁신적이다.
뇨소직장에서도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춤으로써 매일 계획보다 많은 비료를 생산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