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맞으며 사설 발표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1948년 2월 8일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이 창건된것은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인민군은 장장 78성상 반제대결전의 걸음걸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명백한 승리로 결정지으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혁혁한 공적을 쌓아올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패의 대오,정예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최강의 정치사상적,군사기술적위력으로 온갖 도전과 위기들을 용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튼튼히 담보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군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절대복종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제일 잘 알고 당이 인도하는 승리의 단계들에 남먼저 희생과 위훈의 자욱을 찍으며 당의 위업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에게는 자비를 모르는 조선인민군의 성격은 억척불변이다.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에서 주도적,핵심적역할을 하는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다.

불굴하는 정신력으로써,불패하는 강력으로써 공화국의 절대적존엄과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은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자랑이고 우리 국가의 명성과 힘의 상징이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는 세기를 이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