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1 000여대의 농기계를 수리정비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농기계수리정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가공설비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면서 많은 부속품,부분품을 생산하고있다.
곡산군과 수안군에서는 필요한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뜨락또르의 성능을 개선할수 있는 방도를 찾아내면서 수리정비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황주군과 연탄군에서도 농기계수리정비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결과 1주일동안에 뜨락또르를 비롯한 1 000여대의 농기계가 수리정비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