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진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청년건설자들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였다.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분출되였다.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