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의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지켜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경의심이 렬사들의 영웅적행로를 력사우에 높이 떠올리게 될 성지에로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장한 아들들을 추억하며 포기마다에 정성을 담아 영웅묘역에 대한 록지조성을 완성하였다.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은 머지않아 준공하게 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이 영웅전사들의 값높은 삶을 세세년년 칭송하는 영생의 단상으로,가장 정의로운 국가와 인민,가장 강대한 군대의 상징으로 만대에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