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새 탄광,새 갱건설 추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석탄공업부문에서 늘어나는 석탄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새 탄광,새 갱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지난 5년간 새 탄광,새 갱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교훈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단계별로 끝내기 위한 계획과 실천대책을 세웠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삼록탄광건설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인식시키면서 그들의 열의를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내밀고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새 탄광,새 갱건설이 추진되고있다.

극동탄광에서 여러가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으며 룡반탄광 1갱에서는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며 사갱굴진과 기본굴진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태산탄광과 룡북청년탄광 청년2갱,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풍곡청년탄광 청년갱에서도 유리한 작업조건을 마련하며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