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3월 21일은 국제산림의 날이다.
산이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이 전국가적,전군중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각지에 일떠선 양묘장들에서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지난해에만도 160여종에 수십억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산림조성과 보호를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진전이 있었다.
산림과학연구기지들이 전국각지에 일떠서 산림조성과 관리사업에서의 과학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산림연구원이 올해 1월에 준공되였으며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게 재배방법이 확립된 우량품종의 수유나무,기름밤나무,민고로쇠나무와 같은 기름원료용나무들과 키낮은잣나무,칼시움추리나무,비타민물앵두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였다.
산림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산림자원조사분석체계와 현지조사를 결합한 전국적인 산림자원조사를 결속함으로써 산림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평가하고 산림복구사업을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와 산림병해충예찰예보체계가 확립된것을 비롯하여 산림보호사업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다.
우리 국가는 앞으로도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힘을 넣어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해나갈것이며 세계적인 환경보호사업에 기여해나갈것이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