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호림업련합기업소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121호림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산판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삼수림산사업소에서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중평청년작업소의 로동자들은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생산량을 늘이였다.
관동림산작업소,청수림산작업소에서 운반수단들의 실동률을 제고하여 통나무들을 제때에 끌어내리고있으며 동흥림산사업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과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발동하고 채벌지들의 조건에 맞게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를 진행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부전림산사업소 개화림산작업소에서 산판의 지형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산지토장들에 통나무를 가득 쌓아놓았으며 상창림산사업소에서도 림철길을 채벌장가까이에 접근시키고 림철기관차의 견인력을 제고하여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