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수산단위들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바다가양식에 주력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서해지구의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 앞선 다시마양식기술들을 받아들이면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생산을 늘이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다시마씨붙임과 모내기를 질적으로 끝낸 기세로 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동해지구의 송도원수산사업소,고성바다가양식사업소,통천수산사업소에서도 섭조개 등 많은 량의 양식물을 거두어들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