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들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위한 대책 강화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생육후반기에 들어선 농작물들이 자연피해를 입지 않도록 비배관리와 보호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에서는 수십t의 후민산복합비료를 시,군들에 전진공급하고 모든 포전들에서 장마철기간 시비와 후치질을 비롯한 영농작업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사리원시,황주군 등의 농장들에서는 논벼의 이삭형성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으며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를 계획적으로 시비하고있다.

대기습도가 올라가고 해비침률이 떨어지는데 맞게 송림시에서는 부족되는 영양을 보충하기 위한 잎분무를 과학적으로 따라세우고있다.

신계군,곡산군,수안군,금천군에서도 식물활성제들과 영양제들을 분무해주어 작물의 층하를 없애고 이삭여물기를 촉진시키고있다.(끝)

www.kcna.kp (주체11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