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2021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할데 대한 중대조치가 취해진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
5개년계획기간 계절별,교종별에 따르는 교복들이 호수별로가 아니라 수백만명 학생들의 이름으로 분류되여 몸에 꼭 맞게 차례지고 그 생산과 공급의 정연한 체계가 보다 확립되였으며 전국도처에 학생용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새로 훌륭히 일떠서 우리 국가특유의 우월성이 과시되였다.
2023년 2월 성별과 나이,각이한 체형에 따라 몸을 재는 항목이 구체적으로 세분화된 학생들의 몸재기지도서가 새로 작성되여 전국각지에 시달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자체의 기술력을 증대시켜 학생교복천,가방천생산과 학생용품생산에 필요한 부속자재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각지 피복공장들과 학생용품생산단위들에서 련대적혁신을 이룩하였다.
상업성,교육성과 해당 지역의 일군들,근로자들은 계절별,교종별에 따르는 새 교복과 질좋은 가방을 비롯한 학생용품을 전국의 학생들에게 공급하는데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전국도처에 자기 지역 학생들에게 안겨줄 교복,가방,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기간 학생교복과 가방,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이 일떠서고 설비현대화사업이 추진됨으로써 학생용품생산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보다 튼튼히 구축되였다.(끝)
www.kcna.kp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