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업부문에서 1만여㎥의 산지통나무 생산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에 들어와 1만여㎥의 산지통나무를 생산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 화평림산사업소에서 유리한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고 소대별협동을 강화하면서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였으며 강계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능률높은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많은 통나무를 생산하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도안림산사업소,신흥갱목생산사업소에서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벌려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 연상림산사업소,유선림산사업소에서는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생산한 통나무를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애국심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통나무생산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