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변혁상을 반영한 미술작품들 창작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에 변혁의 새시대와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반영한 수십점의 미술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평양시미술창작사,평양미술대학과 지방의 미술창작기관들의 창작가들은 인민들의 격정과 환희가 넘쳐흐르는 현실을 체험한데 기초하여 창작사업을 벌렸다.

온 나라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이 나왔다.

조선화 《장풍군의 환희》,유화 《경성군의 환희》,《준공의 불보라》를 비롯한 작품들은 준공식장에 차넘치던 격정과 환희를 생동하게 담고있다.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에서 쏟아져나오는 갖가지 제품들을 안아보며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생동하게 묘사한 작품들도 창작되였다.

새로 창작된 미술작품들가운데는 희한한 건축물들과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풍경을 보여주는 유화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의 새 아침》과 아크릴화 《락원포의 새 아침》도 있다.

미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지방발전의 새시대의 모습을 반영한 작품창작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