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탄원진출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안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진출하였다.

정평군 지방공업공장들로 진출한 청년들의 뒤를 이어 신포시와 락원군의 청년들도 바다가양식사업소들로 탄원하였다.

련포온실농장으로 나간 함흥시의 청년들과 원료기지사업소들에 뿌리내린 신흥,영광,고원,홍원,허천군 청년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단천시,리원군,북청군,덕성군 등의 청년들은 건설려단,학교건설대,령길소대를 비롯하여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로 자원해나섰다.

탄원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5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 이어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