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 단천시 달전농장과 요덕군 구읍농장,림평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 단천시 달전농장과 요덕군 구읍농장,림평농장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산간지대의 고유한 특색을 살리면서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은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보람찬 삶과 로동의 희열을 누리게 하려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을 전하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와 단천시,요덕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당의 은정속에 행복의 보금자리에 살림을 펴는 농장원들과 주민들을 축하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이어 새 마을들의 곳곳에서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일군들이 근로자들의 가정들을 방문하여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농업근로자들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며 각양각색의 불꽃들이 터져올라 농장마을들의 밤하늘가를 아름답게 단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