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새 탄광,새 갱건설에 주력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에서 전망생산을 위한 새 탄광,새 갱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태산탄광의 탄부들이 사갱굴진과 기본굴진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으며 갱도영구화공사도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
룡북청년탄광 청년2갱에서는 고속도굴진운동을 전개하여 계획보다 월평균 1.2배의 사갱굴진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극동탄광에서는 월기본굴진계획을 일정보다 앞당겨 완수한 기세로 계속전진하고있다.
룡반탄광 1갱의 탄부들은 굴진을 선행시키고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여 수십m 구간에 대한 갱도영구화공사를 질적으로 끝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삼록탄광에서는 운반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함으로써 버럭처리실적을 올리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의 탄부들도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면서 청년갱건설에 힘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