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신평군,선천군에서 진행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설계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가속화해나갈 전체 인민의 애국의지와 투쟁기세가 승화되는 속에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신평군,선천군에서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력대초유의 혁명을 대담하게 개척하고 드팀없이 완수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국가부흥의 새시대,눈부신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착공식들은 우리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정과 무한한 자긍심을 배가해주며 밝아온 뜻깊은 2026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성공과 경이적인 전변의 해로 빛내이며 지방의 뚜렷하고도 확실한 발전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갈 총진군대오에 무진한 활력을 더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절대의 인민성을 정책의 생명으로 내세운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제 년말에는 어김없이 해당 지역들에 부흥의 재부들이 솟아나게 될것이며 전국인민들이 다같이 행복하게 사는 눈부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영광의 당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새로운 전진과 비약의 해로 빛내여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공사장마다에서 집단적,련대적혁신과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지방변혁의 새 력사를 완벽한 실천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기가 폭풍같은 환호와 결사관철의 함성이 되여 터져오르는 가운데 공사들이 시작되였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