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력대초유의 혁명을 대담하게 개척하고 드팀없이 완수해나가시는
그들은 오늘의 착공식들은 우리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정과 무한한 자긍심을 배가해주며 밝아온 뜻깊은 2026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성공과 경이적인 전변의 해로 빛내이며 지방의 뚜렷하고도 확실한 발전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갈 총진군대오에 무진한 활력을 더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절대의 인민성을 정책의 생명으로 내세운
연설자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근로자들이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공사장마다에서 집단적,련대적혁신과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지방변혁의 새 력사를 완벽한 실천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기가 폭풍같은 환호와 결사관철의 함성이 되여 터져오르는 가운데 공사들이 시작되였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