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건군절 78돐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력을 떨쳐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축하를 보내고있다.

성스러운 군기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어떤 강적도 쳐부실수 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조선인민군 제3차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에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만드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대강을 마련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7》,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 등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면서 인민군대에 훈련열풍을 일으켜주시였다.

작은 목선에 오르시여 풍랑사나운 바다길을 헤쳐 최대열점지역에도 나가시여 병사의 사명과 본분,위훈에 대하여 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인민군대는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준비될수 있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진두에서 국방과학연구기지들과 위험천만한 시험장들을 수없이 찾고찾으신 그이의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공화국은 강위력한 국가방위력을 갖춘 최강의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게 되였다.

온갖 적대세력들의 위협공갈을 억제하고 통제할수 있는 가공할 공격력,압도적인 군사력을 갖춘 최정예혁명강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안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담보되여있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