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평원군 삼봉리,안주시 연풍리에서 새집들이 진행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 평원군 삼봉리와 안주시 연풍리에 새 마을들이 일떠섰다.
희한하게 변모된 선경마을들에는 한생을 땅과 함께 살아오며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켜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평안남도와 평원군,안주시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를 축하하는 공연무대와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복받은 대지에 해마다 만풍년을 안아오기 위해 일해가자고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