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통나무생산성과 확대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림업관리국이 통나무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 앞선 작업방법들을 활용하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면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백자,덕립림산사업소에서는 높은 지대에 위치한 벌목장들의 지형조건에 맞게 합리적인 나무베기방법을 받아들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고있다.
풍서림산사업소 설린령림산작업소와 약수림산작업소에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면서 통나무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림지의 지형에 맞게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한 백암갱목생산사업소의 벌목공들의 노력에 의해 통나무생산량이 늘어나고있다.
림산사업소들의 운전사들이 륜전기재들의 만가동과 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여 수송실적을 끌어올리였으며 림철기관사들도 매일 계획보다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