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업공장들의 기초굴착 련이어 결속,병원,종합봉사소건설 추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제3년기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군관병들이 대건설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으로 짧은 기간에 은률군,강남군,평원군,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송화군,봉산군,통천군,신흥군,명간군,무산군의 지방공업공장 기초굴착이 련이어 결속되였으며 각지의 병원,종합봉사소건설장들에서도 기초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서는 올해에 전국적규모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병원,종합봉사소건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대상별에 따르는 건설작전을 통이 크게 펼치면서 정책적지도와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대건설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전체 군인건설자들의 충천한 열의속에 기초공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