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준공후 수백t의 만밥조개와 미역 수확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특색있게 일떠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에 흐뭇한 작황이 펼쳐졌다.

이곳 종업원들의 노력으로 준공후 수백t의 만밥조개와 미역을 수확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락원포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은 해안연선지역 시,군들에서 수산업을 발전시켜 지방경제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종업원들은 양식장에 인공어초를 조성하고 회유성물고기들이 많이 모여드는 유리한 조건을 리용하여 물고기잡이도 활발히 전개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