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공업부문에서 새년도 소금생산에 진입,성과 확대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소금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새년도 소금생산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광량만제염소에서 양수기,전동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보수와 성능갱신사업이 진척되고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보장대책이 강구되여 생산에서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귀성제염소에서는 공무기지를 꾸리고 필요한 자재,부속품들을 확보하고있으며 예비증발지,증발지들에서 바다물의 염도를 높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남양제염소,금성제염소에서 진동다짐기,소금상차기 등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운반능력확장과 물순환체계의 효률성개선에 주력하여 소금산을 높이 쌓고있다.
남포제염소,남시제염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근로자들도 ㎡당 소금생산량을 늘이며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