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들과 남포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영웅들과 남포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이 1일 남포시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영웅들이 모임장소에 들어서자 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맞이하였다.
로력영웅 안윤덕동지는 청년영웅도로건설을 맡겨준 당의 믿음에 고무된 청년들이 떨쳐나 조선청년의 기개와 불굴의 투쟁기풍을 과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상봉모임에 참가한 해외군사작전 참전군인의 어머니는 당과 조국의 명령을 결사관철한 전투원들을 영웅중의 영웅으로 시대의 절정에 내세워준 당중앙의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공화국영웅 리동국동지가 전승세대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새세대들에게 넘겨주었다.
연단에 나선 학생들은 전세대 영웅들과 참전영웅들이 지녔던 조국수호정신,혁명보위정신을 계승하여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다져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상봉모임에 이어 학생소년예술선전대 선동공연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