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녀성들이 자리를 같이하였다.
기념보고를 주창일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에 활력을 부어주는 온 나라의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아울러 공화국의 해외공민답게 애국의 마음 변치 않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는 전체 동포녀성들,사회적해방과 평등,반제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길에서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전세계 진보적녀성들과 국제녀성운동기구들,여러 나라와 지역의 녀성조직들에도 두터운 우의와 련대의 인사를 보내였다.
우리 혁명의 모든 년대들에는 언제나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오로지 사회주의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조선녀성들의 강의한 신념과 의지,불멸할 공적이 력력히 기록되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는
그는 녀성들이 사상정신적으로 순결하고 자기의 본분과 책임에 성실해야 사회가 약동하며 나라가 문명해지고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이 우리
보고자는 당과 조국에 충실한 녀성혁명가,녀성애국자들이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믿음직하게 받들어가기에 우리 조국은 끄떡없고 그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끝)
www.kcna.kp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