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리명수혁명사적지,청봉숙영지,건창숙영지,백두산밀영과 대홍단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하였다.

혁명전적지들과 혜산시,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한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항일의 전구들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은 억만금을 주고도 얻지 못할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라는 진리를 새겨안았다.

우등불자리,밥짓던 자리,구호문헌 등을 보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쳐온 투사들의 고귀한 혁명정신,투쟁기풍을 체득하였다.

백두산정에서 답사대원들이 부르는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소리가 령봉마다에 메아리쳤다.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의 결의모임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