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과외소조운영 활발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과외소조운영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을 풍부한 지식과 높은 창조적능력,건장한 체력을 겸비한 다방면적인 인재들로 키워나가고있다.

만경대구역 건국고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소질과 능력,취미 등에 맞게 해당한 과외소조들에 망라시키고있으며 자기의 재능을 발휘해나갈수 있도록 과외학습조직과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보통강구역 보통강고급중학교에서는 지도교원들의 자질향상에 관심을 돌리고 보여주기와 강습 등을 조직하여 1개이상의 과외소조지도능력을 갖춘 실력가들로 준비시키고있다.

대동강구역 문흥고급중학교,옥류소학교의 학생들은 소조들에서 여러가지 실험과 실습과정에 과학환상모형과 창안품도 만들어보면서 응용능력,실천능력을 높여나가고있다.

평천구역 봉학고급중학교에서는 소조실,실험실습실들을 현대적으로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부속 보통강구역 세거리고급중학교,대성구역 려명고급중학교 등에서도 과외소조운영에 새로운 방법을 탐구적용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