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철강재생산 활성화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강철생산자들이 2월 선철,압연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계속혁신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공정들이 맞물리도록 생산조직과 지휘,장악총화사업을 심화시키고 직장별,작업반별기술경쟁을 전개하고있다.
로동자,기술자들의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종합분석망을 구축하고 산소열법용광로의 원료장입량조절을 최적화한것을 비롯하여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배소로직장에서는 로력과 동력,연료를 절약하면서도 철강재의 질과 생산성을 제고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강철직장의 용해공들은 산소전로와 전기로를 배합한 복합제강법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였다.
산소분리기직장들과 가스발생로직장,용광로직장에서도 공정간련계강화와 능률적인 작업방법도입에 힘을 넣어 매일 많은 량의 산소와 가스,선철을 생산하며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