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문체육단위에서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제고에 주력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문체육단위들에서 선수들의 체질과 특성에 맞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교수훈련방법들을 창조도입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기관차체육단의 축구감독들은 경기에서 공격의 시기성보장,신속한 방어대형구축을 위한 호상간결합 및 기동과 공련락길차단,교차방어 등을 능숙히 활용하는데 효과적인 새 교수훈련방법들을 탐구적용하여 전술을 보다 세련시키고있다.
4.25중경기선수단,압록강체육단의 권투감독들은 치기기술을 공고화하는데 이바지하는 훈련수단들을 받아들이면서 교수훈련의 질을 높이고있으며 평양체육단,장산체육단 레스링감독들은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특기기술을 숙련시키기 위한 훈련을 적극화하고있다.
소백수선수단에서는 탄력망을 리용한 훈련방법을 창조하여 물에뛰여들기선수들이 난도높은 회전동작들을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압록강국방체육단,삼일포국방체육단의 사격감독들도 련속10점쏘기 성공률과 방향찾기,반응속도 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교수훈련방법들을 받아들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