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1980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당 제6차대회는 수령의 혁명위업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음을 내외에 시위한 영광의 대회,뜻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우리 혁명의 총적임무로 규정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에서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는것을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으로,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근본방도로 제시하시였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을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명백히 규정하였으며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뚜렷이 밝히였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당중앙위원회 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당 제6차대회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전면적승리와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을 널리 시위한 승리자의 대회,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휘황한 앞길을 밝힌 력사적인 대회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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