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강화력발전소 전력생산에 매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지난 시기 품들여 이룩해놓은 정비보강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전력생산원가를 줄이기 위한 합리적인 혁신안들을 생산에 적시적으로 받아들이고있다.
련관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기술혁신목표수행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실효성있는 제안들이 은을 내도록 기술자,로동자들을 방조해주어 생산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전기타빈보수직장에서는 발전기축을 질적으로 제작하여 3호기의 시운전을 보장하였으며 열생산직장과 대보수직장에서는 배풍기,송풍기 등의 성능을 갱신하여 많은 량의 연료를 절약하고있다.
무부하차단기를 발전소의 모든 용접기들에 도입한 전기직장과 회전설비들의 정상운영을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전력손실을 줄이고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는 타빈직장,자동화직장 로동계급의 일본새도 적극적이다.
보장부문의 로동자들도 기술혁신운동을 벌려 현행생산과 보수에 필요한 각종 주강품,주물품,가공품들을 생산보장함으로써 발전설비들의 정상운영에 이바지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