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 영농물자수송에서 혁신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농업전선에 필요한 영농물자들을 수송하고있다.
개천철도국의 로동계급이 화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고 짐더끌기,자진소운전을 적극화하면서 영농물자를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남흥역에서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으로 짐싣기를 기동적으로 진행하고 차갈이,차풀이,차무이를 신속히 전개하면서 농업생산에 절실한 물동을 실은 렬차들을 지체없이 떠나보내고있다.
정주기관차대의 기관사들은 자검자수를 착실히 하고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작법을 활용하면서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담당구간의 철길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렬차의 무사고운행보장에 주력하는 신안주철길대,개천철길대,정주철길대,신의주철길대 철길원들의 로력적성과도 영농물자수송에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함흥철도국에서는 기관차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실동기대수를 늘이는 한편 화차회귀일수를 줄이고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여 수송실적을 올리고있다.
철도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영농물자수송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