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능력이 큰 태양빛발전소 건설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량강도 김형권군 파발리지역에 수천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를 새로 일떠세웠다.
이 태양빛발전소는 량강도에 수만kW의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계획에 따라 건설되였다.
전력공업성과 자연에네르기전력기술교류사,량강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기술자,로동자들에 의해 수천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전력생산의 지속적장성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새로 일떠선 태양빛발전소운영을 정상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과 함께 량강도에 수만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