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
청진시의 졸업반학생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지녔던
김책시와 화대군의 졸업반학생들도 최전방초소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명천군,온성군 등지의 졸업반학생들은 정다운 모교와 고향의 당부를 잊지 않고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갈 일념안고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해당 시,군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생사를 판가리하는 포연탄우속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꽃나이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용사들과 해외군사작전 참전군인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여 조국보위초소마다에서 군공을 세워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들에 이어 전시가요대렬합창경연들이 진행되였다.
공화국기를 대오앞에 높이 휘날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