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

이번 체육축전에서는 전문체육부문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롱구,배구,력기,체조,태권도를 비롯한 30여개 종목의 54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축전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보다 큰 승리를 향해 과감히 용진하는 총진군대오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을 선언하였다.

이어 압록강팀과 4.25팀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있었다.(끝)

www.kcna.kp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