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봄철나무심기 활발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봄철나무심기가 군중적으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천구역에서는 천리마거리와 보통강유보도를 비롯한 10여개소에 2 000여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구역의 곳곳에 꾸려진 원림경관들을 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사동구역에서는 송화거리를 비롯한 구역안의 여러곳에 1만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만경대구역에서는 구역안에 있는 철길주변을 보다 수림화할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발동시키고있으며 대성구역에서는 책임적인 산림감독원들의 경험토론을 조직하여 나무심기가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되게 하고있다.

보통강구역,락랑구역,서성구역,대동강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평양을 사회주의문명의 중심지답게 더욱 풍치수려한 도시로 꾸릴 애국의 마음안고 나무심기에 지성을 다하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