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13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뚜렷한 위훈을 세워가고있는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이 발언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배지성은 나라의 자립적경제발전을 위한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자연과학상을 수여받고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해마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은 신의주방직공장 정방공 김경림은 2018년 6월 일터에 찾아오시여 자기들의 작업모습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리며 하루에도 100여리의 순회길을 달려 로력적위훈을 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 문덕수산사업소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 선장 백선정은 아버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려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지난 10여년간 수십만개의 각종 설비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여 세멘트증산에 적극 이바지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공무직장 선반공 송성애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당의 사랑과 믿음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거대한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