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화력탄증산에 총매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1월 화력탄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탄광들에서 계속혁신,련속도약의 기상으로 굴진을 앞세우면서 채탄,운반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명학탄광에서는 굴진경기를 계획적으로 조직하여 1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확보하였으며 자력갱생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석탄생산을 1.4배로 늘이였다.

득장청년탄광,룡산탄광에서는 생산조직과 지휘를 개선하고 막장기계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면서 압축기,권양기 등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석탄산을 높이 쌓아올리고있다.

득장탄광기계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탄차들과 각종 부속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