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창당의 표대가 위대하고 계승이 굳건하여 백전백승한다고 강조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하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겨가고있는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혁명적당,이것이 그 어느 당도 지닐수 없고 견줄수 없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명성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창건과 백승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표대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혁명적인 당이다.

아직은 전도와 미래에 대하여 기약할수 없었던 건당의 힘겨운 초엽에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건설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표대로 내세운 바로 여기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진리성과 숭고성이 있다.

창당의 표대가 위대하고 그 진로 또한 뚜렷하기에 우리 당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이 땅우에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인민의 제일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불패의 당이다.

지난 10여년간은 초기의 투쟁강령과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고유의 본태와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는 과정에 우리 당의 권위와 령도력이 비상히 높아진 격동의 나날이였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혁명적당으로,인민들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 계속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만년기틀을 마련한것은 이 기간 당건설에서 이룩한 가장 귀중한 성과이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이 전당에 세차게 맥박치게 하여 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우리 당만이 지니고있는 절대적존엄과 위대성이자 창당리념,창당정신의 숭고성과 위대성이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영원불패성이 있다. (끝)

www.kcna.kp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