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신
오늘은 탄생일이라고 아뢰이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원래 생일을 쇠지 않는다고,전사가 무슨 생일인가고 하시며 평원군 원화협동농장(당시)을 찾으시여 농장마을을 문화농촌의 본보기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신
1974년과 1975년의 생신날들에도
모란봉경기장(당시)개건확장공사장에 나오시여 앞으로 공사가 끝나면 응당
1984년의 탄생일에도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협의회를 여시고 여러가지 인민소비품을 원만히 생산하기 위한 방도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어느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신 후 보내주신 닭고기를 받아안은 그곳 로동자들이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였을 때에는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라고,힘들더라도 이런 때면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인민을 위하여 우리 일을 더 잘하자고 일군들을 고무해주시며 또다시 일감을 잡으시였던 그날은 바로 새 세기에 맞으신 첫 탄생일이였다.
2009년의 탄생일에도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지난해말부터 두달동안 집에도 가지 못하고 렬차에서 생활하면서 강행군으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고있다고 하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