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문화상 승정규동지,평양시안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업적과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전하였다.
그들은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조국땅 한끝이라도 찾아가시여 친어버이의 열과 정을 부어주시던 우리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 새겨진 만단사연을 뜨겁게 전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민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는 인민사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인간,애국적공민으로 삶을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웅변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할 웅대한 투쟁목표실현에 헌신분투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