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학생들을 도덕품성의 체현자들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 심화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학생들을 고상하고 건전한 사회주의도덕품성의 체현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금성제1중학교에서는 여러 계기에 《소년신문》독보와 도덕교양주제의 도서해설 등을 실속있게 하여 전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모범소년단원들이 발휘한 아름다운 소행을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사리원외국어학원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학생소년들이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사회질서와 공중도덕을 자각적으로 지키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지켜야 할 례절을 반영한 다매체편집물을 통하여 소년단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말과 행동을 도덕규범에 맞게 할줄아는 성품을 키워나가도록 하고있다.
모란봉구역 개선고급중학교,남포제1중학교 소년단조직들에서는 학생들이 동무들과 이웃들,스승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 앞장서도록 하고있다.
보통강구역 붉은거리고급중학교 등의 학생소년들도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건강과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면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을 마땅한 도덕의리로 깊이 간직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