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시,군설계력량강화에 주력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함경북도에서 시,군설계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시,군들에서 건축설계부문의 대학졸업생들과 설계능력이 있거나 소질이 있는 대상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할수 있게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를 강화하고있다.
설계원들이 평양의 화성지구에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락원군 어촌문화주택들을 보면서 안목을 넓혀나가도록 참관사업도 조직해주고있다.
올해에 농촌살림집을 건설하게 될 대상지들에 나가 현지료해를 진행하고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상요구를 충족시키고 편리를 도모하는 원칙에서 설계를 완성해나가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