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논판양어를 위한 새끼물고기생산성과 확대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논판양어를 위한 수백정보의 논개조사업을 결속하고 새끼물고기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선상종어사업소가 훌륭히 꾸려지고 신의주시,구성시,정주시,선천군을 비롯한 많은 지역들에서 자체의 실정에 맞게 종어기지들이 건설 및 개건되였다.

지금 선상종어사업소와 시,군의 종어기지들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과 책임성을 높여나가면서 더 많은 새끼물고기를 생산하는데 주력하고있다.

도에서는 새끼물고기생산성과를 확대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우는 한편 생산된 1 000여만마리의 새끼물고기들을 잘 길러 사름률을 높여나가도록 기술적지도와 방조를 강화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