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좋은일하기운동 전개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황해남도 장연군,황해북도 송림시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면서 많은 량의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여 해당 지역농장들의 지력개선에 이바지하였다.
함경남도안의 녀맹조직들에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 나가 로동자들의 일손도 도와주고 화선식경제선동을 벌리였다.
평안남도,평안북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에서 탄부들에게 지원물자도 안겨주면서 그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개성시녀맹위원회에서는 우량품종의 종자토끼를 확보하고 번식률과 증체률을 높이기 위한 과학적인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여 길러낸 많은 토끼를 전쟁로병들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평양시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 로동자들에게 여러가지 작업공구 등을 안겨주었다.(끝)
www.kcna.kp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