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숙천군,평원군의 농장들과 원료기지사업소에서 영농자재를 절약하면서도 농업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앞그루밀,보리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지대별특성에 맞게 토지리용률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각급 농업지도기관들이 농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지도와 방조를 실속있게 하며 다수확우량품종의 알곡종자를 연구도입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문덕군농업경영위원회를 찾은 총리동지는 새로운 물관리방법의 도입실태를 료해하면서 과학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농업부문관리정보체계를 더욱 완비하여 농사지도와 관리의 과학화,정보화를 다그쳐야 한다고 말하였다.

안주시량곡관리소와 문덕군종이공장에서 설비들의 국산화비중과 출미률을 높이고 지면피복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현실성있게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진척정형과 순천린비료공장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단계별계획에 따르는 설비제작 및 조립을 비롯한 공사과제를 어김없이 집행하며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비료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동지는 원산철도차량공장에서 화차생산과 질적수준제고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협의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