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명절을 맞으며 장수봉팀과 월미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 진행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장수봉팀과 월미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15일
경기가 시작되자 량팀 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에 맞게 경기속도를 높이면서 득점의 문을 열기 위해 공방전을 벌리였다.
선수들이 다양한 공격과 방어전술들을 구사하면서 멋진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석에서는 탄성이 울려나왔다.
경기에서는 월미도팀이 장수봉팀을 3:0으로 이겼다.(끝)
www.kcna.kp (2026.04.16.)